① 방문일시 : 4월2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임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금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3차까지 달리고 모두 모여서 떡한번 치기로 하고 전화를 돌렸습니다
일산에 5명이 가능한 업장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뿔뿔이 흐터지게된 친구들 ...
전 사실 제친구가 예약을 해줘서 아가씨 이름도 모르고 가게도 몰랐는데
후기를 쓰기위해서 사이트를 뒤적뒤적 이다보니 일산 타임에 사라매니저라는 걸 알게되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우선 전 어느가게를 간지도 모르는 상태정도로 만취상태에서 꾸역꾸역 물은 한번 꼭 빼려고
친구도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라 매니저 에게 너무 잘해줘서 고맙고 하는 마음에 오늘 맨정신에 또 한번 보고싶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제가 술이 취하긴 했지만 주사가 있거나 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술을 많이 먹으면 성욕이 많이 생기기는 하는데 발기가 좀 않되서 발싸를 못하고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우선 사라는 손님을 대하는 태도나 응대가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 똘똘이가 자꾸 섯다 죽었다 하니 정말 별에별 서비스를 다해주네요
빳대루 자세로 ㄸ ㄲ ㅅ 해주면서 제 똘똘이를 만져주는데 정말 만취상태에서도 쌀것 같더라구요
샤워하면서 최대한 서비스 정성스럽게 해주고 ... 침대로 와서도 정성스럽게 서비스 받고
제 똘똘이가 미안스럽게도 또 죽었는데 정말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또 서비스를 해주는데
정말 술이 다 깨더라구요
정말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서비스가 하드한데 정말 전혀 기계적이지 않고 애인모드 좋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