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명 - 사잔카
방문시기-4월 초중순
본래는 후기를 쓸 생각이 없었는데 눈팅하다 보니 후기가 하나도 없길레 적어봅니다!!
소래포구역 근처 먹자골목에 보면 일본식 세신 사잔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저는 몇번 방문 했고 나름 즐달을 했습니다ㅋ
일단 이곳 시스템이 쫌 신기합니다 들어가면 입구에서 실장님에게결재를 하면 티로 안내를 해줍니다 잠시 기다리면 언니가 들어오죠 이곳은 거의 태국언냐들인거 같습니다 언냐들이 또 데리고 나갑니다 티를 나와 안내되는 곳은 때밀이 침대가 있는 샤워장입니다ㅋ 거기에 가면 순간 목욕탕에 온 느낌입니다ㅋ
가운벗고 엎드리면 말그대로 진짜 때밀이가 진행됩니다ㅋ 목욕탕에서 처럼 팍팍하는건 아니고 적당히 때밀이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다시 티로 돌아와서 간단한 마사지와 서비스 타임이 진행되니다
일단 언냐들 마인드는 좋습니다 딱히 빼는거 없고 열심히 합니다 단지 가끔 경력이 얼마 없는 언니들이 있어서 아는게 별로 없는 언니들도 있습니다ㅋ 저는 보통 시체족이라 주도적으로 뭘 잘안하는 편이지만 그럼에도 언제가도 중타는 쳤던거 같습니다ㅋ
지금까지 사잔카에 대한 대략의 후기였습니다ㅋ 걍 원가이벤트에 올라와 있는데 아무 후기도 없고 해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