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깡패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릇파릇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미술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새로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전 업장에서부터 새롭게 자리한 이곳에서도
오빠들의 귀여움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새로미.
그녀가 처음 이 바닥에 나타났을 때
역대급 초영계의 등장으로 시끌시끌 했었다.
지금이야 타 업계의 붕괴(?)로
20대 영계들의 유입이 많지만
새로미가 등장 했을 때에는 20대가 극히 적은 터라
그 임펙트가 더 강했을 것 같긴 하다.
사실 안마에서 24살이라면 다른 조건 하나 안보고라도
무조건 필견해야하는 것 아닐까?
더군다나 주간 라인업을 선정함에 있어
아주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는 박스라면 더욱 더
무조건 봐야하는 거다.
나이가 깡패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아이.
24살 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릇파릇 하다.
하느 짓도 귀엽고 대화 자체도 귀여움의 끝을 보여준다.
그리고
연애를 함에 있어서 이제는 일을 좀 했다고
능숙한 척 하기는 하는데
정작 내가 공격을 하기 시작하면 어쩔줄 몰라하며
허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마구 올라가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갈라진 팀 사이로 봊물을 마구 흘려대기 시작한다
이 때 꽂아 넣으면
23살의 살아 숨쉬는 그 말랑말랑 봊살을 마음껏 만끽 할 수 있다.
크게 않은 돈으로 나에게 몸보시를 해주는 아이.
새로미만 보고 나오면 기운이 충만해지며
컨디션이 아주 그냥 하늘을 찌를 듯이 올라간다.
이것이 영계의 힘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