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보리 매니저..정말 괜찮은 그런 분이셨습니다!!
이렇게..착하고 성격 좋고..거기에 아담하니...피부도 하얀 친구...
성격은 정말 제가 본 매니저들중..가장 최고 였습니다!!
이렇게...친근감있고..이렇게..빨리 친해지게 만들어주는 보리만의 성격.!!
이건...배워도 안되는 그런 스킬입니다!! 이렇게 들어가자마자..친해질지 라고는..정말 생각도 안하고
들어갔었는데.!! 들어가자마자..정말 편하게..친하게 잘 대해주셔서...이야..이렇게 빨리 친해질꺼라고는..
전혀 생각도 하지 안았는데..들어가자마자..바로 친해져서..이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성격이 정말로..최고였습니다!!
거기에..와꾸도 좋고..무엇보다..아담하니..정말 싸이즈가 딱 맞았습니다!!
슬림하니..피부도 정말 하얀 그런 친구였고...ㅋㅋ
거기에 서비스도 아주 괜찮았습니다!! 여자친구랑..정말딱 달라 붙어서 있는 그런 성격..!!
옆에서 떠나가질 않네요..그러면서...웃으면서..저를 계속 바라 보는 그런 눈빛..!!!
그러면서 애무해주고..만져주고...이야..여자친구 이상으로 정말 잘 대해주시는..그런 스타일...!!
진짜..생각했던것 이상으로..정말 저에게 딱 와닿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
진짜..보면..막...넣고싶은..하고 싶은 그런 스타일..!!
거기에..역립반응은 제가 본 매니저중..가장 좋았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이 계속해서 멈추질 않을 정도로 계속해서 흘러나오는 그런 스타일의 보리 소중이였습니다!!
따듯해져 있는 그곳으로..콘 장착후에..쑤욱 넣으면..그냥..좁은..입구 사이로..비집고 들어가는..제 똘똘이의 느낌.!!
아주 쪼이는 맛이 기가막힌 그런 친구였습니다!! 그러면서..좋아하는 표정와 목소리..신음소리까지..!!
ㅋㅋㅋ 이렇게 좋을수가 없었네요.!! 이건..진짜..그냥..넣어봐야 압니다.!! 넣어봐야..알아요..ㅋㅋ
이런 또 넣고 싶습니다!! 키스하고 싶고..빨고 싶고.빨리고 싶네요..보리양한테..ㅋㅋ
또 찾아갈겁니다!! 당장이라도..ㅋㅋ 후기쓰면서...또 하고싶네요..ㅋㅋ 빨리 가서 또 하고 싶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