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개꿀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술한잔하고 ! 친구와 함께 즐달하고왔습니다
친구가 먼저 들어가고 저도 곧 들어갔는데... 와... 가슴이...자연E컵 웃으면서 오빠~ 인사를 뭐 그렇게 크게해~ 하는데 와... 이건 내용이 혼나는건데도 애교가 가득해서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오히려 너무 사랑스러워서...ㅋㅋ
오느라 고생했다며 물한잔 얻어먹고 더 못참겠어서 훌렁훌렁 벗어제끼고 바로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여기저기 꼼꼼하게 닦아주는데 너무 꼼꼼해서 오히려 제가 민망할 정도... 지금도 그 웃음이랑 몸매를 생각하니까 불끈불끈하네요!ㅋㅋㅋ 어떻게든 일찍 만져보려고 닦아준다고 하고 샤워실부터 여기저기 주물주물...ㅋㅋ
다 씻고 나가서 먼저 물기 닦으니까 바로 뒤따라 나오길래 바로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애무해주는데 캬~ 그리고 입으로 세워줍니다! BJ를 어쩜 그리 잘해주는지 후기 쓰면서 두번째 불끈불끈!!
바로 삽입해서 한번 하는데 소리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 제쪽에... 제가 조루기가 있어서 스프레이 를 좀 뿌리고 갔더니 제 똘똘이가 혼자 죽더이다ㅠ
어찌나 쪽팔리던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고 다독여주고 애인처럼 위로해줍니다(진짜 애인모드 극상)
한 10분을 서로 조물딱조물딱 하니까 다시 슬슬 고개를 쳐드는 제 똘똘이! 장미 매니저 끝내주네요~
마취가 좀 가셨는지 이번에는 죽지 않길래 열심히 뒤치기!!! 도중에 손잡아 달라고 뒤로 내미는데 진짜 사랑에 빠집니다ㅋㅋㅋ
열심히 해서 한번 발사하고 남은 시간 그 사랑스런 가슴과 몸을 만지작만지작 하다가 시간이 되서 같이 씻고 마무리로 키스한번 하고 헤어졌습니다.
장미 매니저 재접견률 백프로도 모자릅니다. 무조건 다시 갈겁니다.
주말에는 손님이 많아서 미리예약해야할듯 싶네요 조만간 꼭 찾아가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