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5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프로필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일끝나고 심심하던 참에 뭐할까 고민좀 하다가 노래방도 못가고 술집도 못가고.ㅜ.ㅜ
집에서 걍 방콕하면서 술한잔했네요 집에서 걍 술마시고 잘려고 했는데
역시나 찾아오는 달림신... 손은 핸드폰으로 자연스럽게 갑니다..
가끔 가던 프로필에 전화를 해서 하루매니저로 예약을 한다음에 달려갔습니다
이쁜 하루매니저가 저를 반겨주고 자연스레 스킨십에 애무에..이어지는 그녀만의 서비스
가볍게 씻고 나와서 다시 연장선상으로 갑니다 저의 똘똘이를 애무해주며 맛깔나게 먹어주는 그녀
저도 그녀의 꽃잎을 맛있게 먹어줍니다
자연산 청정수가 나오는 계곡의 물을 맛본다음 바로 꽂아버렸네요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오늘은 충분히 즐기려고 햇는데..이놈의 똘똘이가...너무도 성화여서 강강강 신나게 말타고 앞치기 뒤치기를 시전
엉덩이가 이쁜 관계로 뒤치기로 하다가 발사했네요 다시 안기는 하루
애인모드도 좋아요..ㅎㅎ 잘 놀다가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