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돌싱들
④ 지역 :성남 수진
⑤ 파트너 이름 :샤론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 죽인다.
돌싱들의 샤론 보고왔습니다.
돌싱녀 샤론...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서비스+마인드가 어쩜 이리도 좋은지. ㅎㅎ
갈때 팁까지 주고 나온 샤론
돌싱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줍니다.
각설 그만하고,
그녀를 접견하고 느낀점은,
1. 20대 후반~30대초반의 돌싱녀입니다.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2. 키는 164정도 가슴D컵. 육덕의 글래머.
3. 키스, 터치, 역립 빼는거 없이 다 받아주는 마인드녀입니다.
4. 최근들어 만나본 매니저중 마인드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 섹을 너무나 좋아함.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애무해줌.
구릿빛 피부와 육덕진 체형에 검은색 스타킹. 정말 잘어울리네요.
스타킹을 찢으면서 보지에 박다가 시간이 얼마 없어 애널로 마물합니다.
보지보다 애널을 더 좋아라 하는 샤론. 눈이 뒤집히네요 ㅎㅎㅎㅎㅎ
왁싱까지 더해져 역립하기도 좋고 떡감도 더 우수했네요~
제가 느낀 샤론의 가장 큰 장점은 마인드.
떡에 임하는 자세 등등 ㅋㅋㅋㅋㅋ
돈 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와~ 이런분 간만이네요!! 대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자바디서비스도 강추하네요~~부비부지가 아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