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2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구멍가게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구멍가게에 들려 지민언니를 처음 접견하고 왔는데
처음만난언니라 긴장이 좀 됬는데
처음엔 도도했으나 잘 다가와주시고 친절하고 친구모드여서
긴장 바로 풀립니다.
그제서야 스캔을 해보네요 ㅋㅋ
가슴도 적당한 크기고 사이즈 잘나옵니다.
그리곤 침대에서 몸의 대화를 나눠봅니다.
혀로 포인트를 짚어가며 꼭지를
유린해주는데 뭔가 따가우면서도
시원한 느낌이 드네요. 스킬이 장난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역립하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데
잘받아주기까지하네요.
그후 삽입을 했습니다. 열심히 피스톤운동을
하다가 나올 느낌이 드는데 그때 지민언니가
압조절 많이해주셔서 최대한 오래버텼습니다.ㅎㅎ
그래서 체위를 여러번 바꿀수 있었네요
발싸타이밍잡고 막자세 들어간 뒤 시원하게 올챙이 빼서 그런지 나오면서
발걸음이 가볍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