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언니의 목소리.. 꿀이 뚝뚝떨어지네요
① 방문일시 :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전재산 3만원.. 체리 방문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올인 3턴 쳤습니다. 이게 왠일 !!!
먹었네요 ㅋㅋㅋ 바로 빼고 체리 예약한 뒤
찾아갑니다. 차가 없어서 버스타고 가니 좀 오래걸리네요
예약시간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실장님이 괜찮다고 하시네요.
방문을 열고 샤워 후 대기합니다.
나나언니 들어오시고 인사를 나눴는데
상당한 미모에 목소리가 되게 좋으시네요.
꿀 뚝뚝 떨어지는 목소리 ㅎㅎ
간단하게 인사 끝내고 바로 나나언니가
올라와 허로 제 몸을 탐닉하면서
전체를 빨아주셨습니다.
그 후 69자세로 서로 맛보는데
봉짓물이 굉장히 맜있네요 ㅋㅋ 설탕뿌린줄알았습니다
애무 끝나고 젖치기해보고 싶어서 부탁드렸는데
흔쾌히 승락하시네요. 가슴모아 쑥쑥 !!
느낌 굉장히 부드럽고 좋네요.
젖치기가 끝나고나서 CD를 꼇습니다.
나나의 여상부터 시작해서
정상까지 빠르게 들어갔다가
다리 쭉 올린후 그상태로 끌어안고
발싸했습니다.
이제 집갈려고 샤워하러갔는데
나나언니가 따라들어오시더니 똘똘이
씻겨주시네요 ㅋㅋ
내상제로! 편하게 쉬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