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하면서 중간중간 후기들 보면서 시간떼웠습니다.
그러다 1004의 지연언니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서비스도 좋고 사이즈도 잘나온다네요
이건 각이다!! 퇴근시간 후로 예약한 뒤
끝나자마자 1004로 달려갑니다.
올라가서 문열고 들어가니 지연언니와
관리사님이 반겨줍니다.
인사 후 침대에 누웠는데 지연언니가 안오시고
관리사님이 오시네요.
먼저 마사지부터 시작해주시더라구요
간질간질 짜릿짜릿 시원한 마사지였습니다.
그 후 지연언니가 다가와 내 몸을
찌부시키듯 올라타고 가슴부터
밑부분까지 쫘악 빠는데 스킬이 정말 좋으셨습니다.
거의 애무계의 정점까지 찍으신듯한ㅋ
애무가 끝나고 지연언니가 양손으로 콘돔을 잡고
쑥 끼워주는데 한방에 들어가더군요
그후부터 엉덩이꽂아버리고는 강약조절하며
흔들어대네요 ㅋㅋㅋ
여상 개잘합니다.
그 후 저도 지연언니의 풍만한 슴가 양손으로 움켜쥐며
사정없이 박음질 하다가 분신들 방출시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