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애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회사에서 상사놈에게 한방먹으니....스트레스가 이빠이네요....
너무나 화가나고 짜증이나는 오전.....이럴때는 끈적한 서비스가 생각이 납니다
얼른 퇴근시간만을 기다리는 이 초조함....시간은 더디게 가고 퇴근시간이 임박하자마자
그냥 상사놈 쌩까고 칼퇴근~!!!ㅋ 역삼으로 차를 돌리고 트윈으로 향합니다~~~그이유는???
애니의 그 찰진 몸과...
끈적한 서비스... 그 느낌이 생각나서 말이지요~~ㅋㅋㅋ
쉽게 잊혀지질 않습니다.ㅋ
애니 보려고 트윈에 주희실장님께 미리 전화해서 예약.
예약이 대부분 풀로 차는 언냐라서, 쉽지 않은데, 이번에는 다행히 예약이 되네요.
오늘 한번 제대로 풀어볼 요량으로 애니의 무한전쟁 80분 도전~~!!! 스트레스도 받았겠다...오늘 함 죽자...마음으로...
애니는 인사를 나눈 순간부터 시작한다기에 미리 깨끗이 씻고 올라갑니다.
입장순간부터 애니의 그 색기넘치는 눈빛에 압도당했습니다.
역시나 무한코스의 언냐답게 포스가 보통 아닌 언니입니다
시작부터 저돌적으로 다가와 온몸으로 부비부비하기 시작하는 애니네요.
168정도의 큰 신장에, 아주 꼴릿하고 육감적인 몸매.
아주 엄청 찰져요~~~
딱 아주 꼴릿할정도로 살이 제대로 오른 애니의 몸은 무기 그 자체네요.
싸게 만드는 무기요.ㅋㅋ
애니의 가슴은 무려... G컵. G컵으로 절 압도합니다.
애니 가슴에 파묻혀 부비부비~~
그 큰 G컵 가슴의 출렁임과 말캉함이란... 아~~~
애니 입에 뿌리까지 쑤셔넣고 사까시도 제대로 즐겨보고~
일단, 1차전은 가볍게 애니와 물고,빨고 하면서 발사~!!!!
2차전을 기대하면서 잠시 정리하고 휴식.
하지만 곧, 제 육봉에 손을 뻗쳐오는 애니네요.
애니의 색기는... 아니, 색욕은 정말 장난 아니네요.
살살 만지다가 바로 삼켜버립니다.
69자세를 요구해서 애니 봉지를 낼름낼름~ 빨아주니, 애니가 좋아서 요동을 칩니다.
뒤치기 자세를 잡고서 육봉을 쑤셨습니다.
애니의 탱탱한 엉덩이를 잔뜩 움켜쥐고서 허리를 무쟈게 돌려댔습니다.
애니를 눕히고 이번엔 위에서 박아봤죠.ㅋㅋ
출렁이는 애니의 젖가슴이 너무나 꼴릿합니다.
애니와 눈을 마주치니, 섹시하게 웃어주기까지...
곧 싸버렸네요.
애니 위에 축 늘어졌다가...
잠시후, 이번에는 바디 서비스 한번 받아보랍니다.
도대체 그냥 보낼 생각이 없는 애니. 이런 언냐가 있었네요.
바디를 타주는데... 분명 2번이나 물뺐는데, 이건 뭔가요~~
바디는 또 미친듯이 잘 탑니다.
아주 뒤판, 앞판 할거없이 정말 미친 바디서비스.
똥꼬를 후벼파듯, 그리고 뿌리까지 뽑아버릴듯, 똥까시와 사까시...
3번은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애니가 마음먹으니, 그것도 가능하네요.
것도 손으로가 아니라, 봉지로...
애니 봉지에 담가 아주 쥐어짜이듯 쌌는데, 엄청 힘들면서도 뭔가 뿌듯함이 있네요.
육감적인 G컵 색녀, 애니... 오늘의 스트레스...아니 앞으로도 있을 스트레스까지 한방에 날려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