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처럼 친한형이 쏜다 하길래 바로
강백호팀장님 연락후 달렸습니다
역시 꽁술 최고죠 ㅎ
근처에 왔다 하니 친절하게도 마중 나와줬습니다
룸에 들어가 맥주한잔씩 마시고
강백호팀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고민하다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들은 다 준수했습니다 외모는 음 별 다섯개중에 네개정도?
하드코어 아가씨들이라 그런지 뭐 말끔했어요
이런데를 자주 다니는건 아닌지라 강백호팀장님 추천 받았습니다
파트너 이름이 ㅇㄷ였던가 그랬는데 가슴이 .....엄청 커요
말랑말랑 한게 너무 좋았습니다 룸에서 친한형님과 파트너들과 팬티바람으로 스킨쉽타임과 야릇한 분위기에 각자 만지고
놀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어요
또,장난스럽고 애교 스러운 행동으로 룸 분위기 밝게 만들고
대화능력이나 센스까지도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마지막 인사타임 을 가지고
끝날 때 까지 저희 둘 다 화끈하게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