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출근길 버스 맨 뒷자리에서 사이트 검색을 해봅니다.
퇴근 후 달릴곳 정해놓고 열심히 일하고 퇴근!!
아침에 바뒀던 스타일로 연결합니다.
실장님께 민아언니 초이스 부탁드리고 오피로
갑니다. 들어가니 민아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인사 후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그 뒤 민아언니가 손으로 내 똘이를
휘감더니 펌핑해줍니다. 그러다
멈추고 키스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다
내 몸위로 올라타 부비부비!!!!
똘이가 바로 커졌습니다. 그때
입으로 가져가 소프트콘먹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부끄러워서 살짝 고개 돌려있다가
민아언니를 쳐다보니 눈마주쳤습니다.
윙크하네욬ㅋ 부끄러워 다시 고개돌리고
힐끔힐끔 쳐다봤습니다.
이제 장착을 합니다.
민아의 여상먼저 들어와 허리쓰면서
똘이 자극시켜주는데 조임이 상당!!
고무줄 100개끼워놓은듯 한 압력입니다.
이대로 가다간 터져버릴거같아
자세를 바꿉니다. 남상위들어간지 몇분..
못참고 쌌습니다.
민아언니의 스킬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