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미술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도 안 본 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을 거 같은 지젤.
와꾸 몸매 흠잡을 곳 하나 없다.
정말 작은 머리통에 고급스럽게 하나하나 들어가 있는
이목구비가 조화를 너무 잘 이루고 있다.
완전 슬림한 몸매에 길고 곧게 뻗은 다리가 환상적이고
의학의 도움을 살짝 받은 씨컵의 가슴은
도도하게 솟아 올라와 있다.
골반이 옆으로 퍼져서 굴국진 몸매가 아니라
허리라인만 안으로 쏙 들어가있는 몸매다 보니
168이라는 장신임에도 불구하고
체형자체가 작은 편이라 굉장히 여리여리 한 느낌을 준다.
이렇듯 사이즈 스펙 자체가 월등히 뛰어 나다 보니
미친듯한 박스 구성을 보이는 강남 최고의 주간 박스에서
예전에도 그리고 현재도 늘 지명률과 예약률 1등 싸움을
놓치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녀는
의외로 연애를 좋아하고 즐기는 타입이라
조금만 친해지고 조금만 잘 맞으면
상상 이상의 연애를 선사하는 편이다.
처음 대면했을 때의 그 어색한 5분
그 5분만 잘 넘어갈 수 있다면
그리고 그 5분안에 조금만 친해질 수 있다면
아마도 세상 둘도 없는 최고의 지명으로 변하는
최상급의 여인을 품에 안을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