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달리고싶어 야맵을 뒤지던 중 저번부터 느낌이 좋은 강남 '찰떡궁합'에 연락해 실장님과 컨택해 봅니다.
실장님과의 미팅중 '예지' 매니저를 추천하셔서 예약 후 역삼역에서 내려서 업장위치 안내받아 입장해 봅니다.
입장하자말자 'ㅗㅜㅑ 시발 이게 옳게 된 나라구나!' 싶을정도로 와꾸깡패의 로리녀가 반겨줍니다.
얼마나 와꾸 깡패냐면 제가 오피 경력은 짧지만 '이정도 와꾸는 앞으로도 아마 다시는 못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얘쁩니다. 강남역 지하에 대문짝만하게 광고중인 최고수준 성형외과 광고모델 느낌 입니다.
화장은 수수하게 데일리 메이크업 이었는데 이목구비가 다 뚫고나와서 정신을 차릴 수 없네요 ㅎㅎ
한시간 내내 와꾸 구경만 하다가 나올뻔 했을 정도니까요. 155정도로 되게 작고 귀여운데
허리까지 오는 웨이브진 머리에 회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대화 도중에 팬티가 자꾸 보이긴 하는데 얼굴 본다고 신경도 안썻네요. 물어보니 몸무게는 40킬로 정도로
불륨감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라인은 살아있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예지 매니저가 씻고 다가와 옆에 찰싹 달라 붙습니다.
바로 옆에서 보는 예지매니저는 더 이상 말하면 입만 아플정도로 얘쁩니다. ㅎㅎ
진심으로 한시간동안 와꾸 구경만 하고 갈까 하다가 또 얘쁜이가 옆에 있으니 자지가 서고 마는군요.
예지 매니저가 완전 초짜라서 그런가 헤매는데 그 모습마저 얘쁩니다. BJ를 받고 역립을 해보는데 역시나 소중이도 얘쁘군요
한참을 물빨 하다가 콘을 끼고 정상위로 들어갑니다. 워낙 작은 매니저라 잘 못할줄 알았는데
위에서 야무지게 내려 찍어주기도 하고 뒤치기로 팡팡 하니 막 앙앙거리면서 봇물이 터져 나옵니다.
한참을 박다가 시원하게 싸고 나서 옆에 누워있는 예지 매니저 와꾸를 감상하다가 시간 되서 나왔네요.
아 정말 어지간해선 같은 매니저 두번 안보는데 예지 매니저는 다시보고 싶군요.
초짜라서 살짝 서투루고 백치미도 있지만 와꾸가 탑클라스인 '예지' 매니저 강추합니다.
저는 월급날에 또 보러 갈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