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들하세요
요즘 코로나때문에 다들 싱숭생숭하고 갑갑들 하시죠?
아마 저같이 오피를 즐기시던 분들이 계시다면 아마 더 답답해 하실듯 ㅋㅋ
저도 요즘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정 안될거같아서 이번에 한번 사정의 민족으로 방문했는데
기대치를 버리고갔는데 의외로 좋은 매니저님을 만나서 이렇게 후기를 또 쓰게 되네요
역시 좋은 매니저는 후기를 올려서 공유하는게 진리죠
너무 오랜만에 간 달림이지만 그래도 감은 살아 있나봅니다
매니저 보는눈 이랄까?? ㅋㅋ
그냥 갔는데 잘 얻어 걸린거 같습니다~
나이가 21살이라는데 아마도 그래 보입니다 딱히 나이에 대해서 물어보진 않았지만
눈으로 보거나 피부나 말하는투로만봐도 어린게 티가 팍팍 납니다
그래서 궂이 물어볼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청순삘 나는 대학생느낌이 대번에 납니다
이날 갔을때 저를 반긴 옷차림은 감사하게도 야한 란제리차림ㅋ
보자마자 존슨이 움찔거리는게 바로 반응하게 만드는 옷차림이라
시작부터 좋았죠
근데 머뭇거리는게 왠지 수다쟁이과는 아닌거 같아서
제가 일부러 말을걸고 장난도치고했더니 잘 받아주고
나중에는 자기도 말을 잘거네요
몸매가 좋네요
키도 170에 육박하는거같고
팔다리도 길어서 라인도 좋고
거의 레걸핏 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인데
운동을 하는거같진 안네요 살결이 말캉한게 그렇습니다
침대에서 보니 핑유네요?
요즘 핑유보기 드물죠?
가보면 다 개뻥이고
저도 속은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이슬이는 기대도 안했는데 핑유라 일단 거기서부터 화색이돌았고
꼭지를 얼마나 핥아 댔는지 원
이슬이는 아마 본인이 하는거보다 받는걸 좋아하는 스타일 같네요
저도 딱히 시체족이 아니라 제가 직접 역립하는걸 좋아하다보니
해주니 신음소리도 점점 올라오고 연애할때도 탄력을 잘받네요
연애는 진짜 즐기는듯이해서 저도 원없이 펌프질했고 펌프질 전에도
골뱅이나 키스 해봤는데 빼는것도없이 다받아주네요
이런데 안좋을 이유가 하나도 없죠
이날 영계 이슬이때문에 원없이 그간 못했던 펌프질 시전했습니다~
[ 21살의 영계 , 핑유, 골뱅이나 키스 역립 빼지 않는 마인드, 리드해주면 연애를 즐기는 마인드 ]
+4의 가성비를 생각해봐도 이건 무조건 개이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