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모델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 보고 왔네요
이상형에 가까운 그녀를 접견하러 가는 발검음이 왠지 가볍네요 ㅎ
문이 열리고 맞이 한 그녀는 청바지 입혀놔도 쌔근하니 잘 어울릴거 같은 그런 와꾸입니다 ㅎ
슬림하면서 쭉쭉 뻗은 와꾸~~가슴이 C컵정도 되보이고 샤워전부터 흥분이 올라옵니다
본격적으로 침대로 올라와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훓고 내려가는 입술이 섹시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 입에서 나온 말랑한 혀도 똘똘이를 세우기엔 충분하고요
가슴마져 촉감이 참 조으네요
돌려눕혀 본격적으로 애무 시작! 애써 참는 모습이 귀엽고 나름 섹시합니다
그러나 솔직한 봉지는 미끄덩한 물을 보여주며 삽입을 유도합니다
쑤욱 들어가는~ 그리고 그다음 그녀의 반응!!
애무할땐 연신 참던 반응이 삽입하니 터집니다..그리고 쪼임까지 끝내줍니다
위로 하나를 올려놓자 좀 부끄러워하더니 이내 허리돌림이 시작되고
매끈한 피부를 만지고 싶단 생각에 끌어당겨 밑에서 펌핑하며 방생~!
한참을 둘이 껴안고 있다 정신을 챙겨 나왔네요 ㅎㅎ
다시 안볼수가 없는 자꾸 생각나는 매력녀 인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