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기 지존. 힐링 매니져. 나비는 오빠꺼를 사랑한다..끝까지 빤다.

윤실장님께 오늘은 기분도 별로고 좀 섹스러운 아가씨로 부탁드렸더니
그럼 나비 라는 아가씨를 보라고 추천을 해주시더라고요
일단 알았다 하고 방에서 티비보며 쉬고있는데 실장님이 친이 모시러 와주셨네요
친절도 하셔라..ㅋㅋㅋㅋ 그렇게 본 나비.. 섹기 가득한 얼굴
160중반때에 키 가슴도 불륨감있고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에 부합하네요
커피도 한잔하며 구름과자 먹고있는데 이언니 말도 재절재잘 잘하고 오늘있었던
이야기들을 해주니...그사장 뭐냐고..하며 같이뒷담화 깠네요..ㅋㅋㅋㅋ
언니랑 이런저런얘기하면서 기분도 풀리고 우울함도 싹~~하고 가쎴네요
언니의 벗은몸을 보고시퍼 탈의하고 양치하고있으니 언니도 탈의하고 들어오는데
몸매도 좋고 가슴도 이쁘고 제기준으로 퍼팩트 합니다.
샤워도 꼼꼼하게 해주고 특히 거품으로 똘똘이를 씻겨줄때는 참느라 혼났네요
미끄러지지 말라고 발을 밟아주는데 배려심이 느껴진다능..
물다이가 있지만 오늘은 그냥 침대에서 편하게 있고자..패스~~~
침대에먼저 가서 누워있으니 피곤해보인다며 어깨도 주물러주고 팔도 주물러주고
그모습이 너무예뻐서 키스하니 잘받아주네요 애무도 강력하고 핵심만 콕콕찔러서
흥분은 배 가 되고 이러다가는 꼽지도 못하고 할거 같아서 콩끼고 들어가봅니다
안이 너무따뜻하고 온몸이 닭살돋을만큼 전율이 느껴주는 조임...
지금생각해도 너무좋네요 그조임이 너무좋아 자세한번 변경못하고 그만 울음을...ㅠㅠ
나비언니.. 나갈때까지도 생글생글 거리며 끝까지 사람을 편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전에 있었던 일들은 싹 잊을수있는 시간이었네요
힐링 매니져 나비 매니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