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25일 오후 4시경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숑숑숑
④ 지역 : 광진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육덕진 처자를 찾아다니던중...
광진구에있는 숑숑숑을 보게되었습니다. 일단 홍보이미지파일을 아주 정성껏 만드신게 꽤 괜찮을꺼같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정성이 들어가있지 않습니까? ㅋㅋㅋ 22살의 D컵슴가를 장착한 아주 매력적인 처자가 있길래..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바로 전화때렸습니다..
4시 반에 예약하고 업장에 도착하니 우리 실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반겨주시더군요 ㅋㅋㅋ 기분좋았습니다.
안내해주신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보미가 노크하고 들어오네요 ㅎㅎㅎ 들어오자마자 먼저 말걸어주니 긴장도 풀리고 이것저것 대화를 많이 나눴습니다 ㅋㅋ 그리고 보미양은 샤워를 마치고... 제곁으로 슬금슬금 다가오더니... 정성껏 제 꼭지를 빨아줍니다.. 이놈의 똘똘이가 그새를못참고 빨딱 ! ㅋㅋ
저의 쥬니어도 아주 맛있게 빨아주네요 ㅋㅋㅋ 천장에 거울로 엉덩이 라인을보는데 어휴.. 정말 영계라서 그런지 엉덩이가 탱탱하고 복숭아처럼 이쁩니다!!
똘똘이를 맛보더니... 자기가 누워있을테니... 애무해줄꺼냐고 물어봅니다 ㅋㅋ 저는 무조건오케이!!! 가슴모양이 정말 이쁩니다... 그녀의 젖꼭지를 혓바닥으로
유린해봅니다 ㅎㅎㅎ
보미양이 가장 좋았던점은... 물론 컨디션에따라 다르겠지만 같이 즐겨줍니다. 사실 몇번 다녀보면 알지 않습니까?? 정성껏하는사람 그냥 평범하게하는사람
대충하는사람... 많이 있지만.. 보미양은.. 저에게 맞춰서 정말 즐겨줍니다. 그리고 활어반응도 오네요 ㅋㅋㅋ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ㅋㅋ
저는 투샷코스로 즐기기때문에 두번째 타임에는 건성건성 하는 처자들을 많이 봤는데.. 우리 보미양은 그런거 없습니다 ㅋㅋ 오히려 2번째 타임이 더 좋았네요!
정말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이였습니다! 맘같아선 한번더! 달리고싶었지만 ㅜㅜ 겨우겨우 참았습니다. 정말 이게 얼마만에 웃으면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ㅋㅋ
무조건 또!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