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이수
⑤ 파트너 이름 :벤
⑥ 경험담(후기내용) :제일 싫은 월요일부터 퇴근하고 바로 집갈라했으나...왜 하필 오늘
회식인지..ㅠ 어쩔수없이 회식참여하고 어느정도 지나서 핑계대고
집으로 갈려고 택시타러 찻길로 나가려다 킹타이 간판이 눈에 띄네요..ㅎ
마사지 받은지도 오래되었는데 집에 그냥 들어가기도 그래서 킹타이샵으로
올라갔네요ㅎㅎㅎ엘베타고 4층에서 내리니 바로 킹타이 내부네요 오~
직원분이 예약했냐 물어봐서 안했다니깐 지금가능하냐 물어보니 다행이도
된다해서 코스보다가 아로마90분으로 결제했네요~
샤워실겸 탈의실에서 옷갈아입고 나오니 족욕실로 안내받아서 발담그고있으니
20대중반정도에 단발머리에 귀엽고 미소가예쁘신 관리사분이 오셔서 발을
씻겨주었내요 마른체격은 아닌데 귀여우면서 섹시하기도하고 무튼 방으로가
마사지받는데 손길도 부드럽고 정성스레 이곳저곳 부드럽게 잘 해주시니
시원하면서도 기분도 좋았네요 나가면서 이름물어보니 준이라하네요 ~
우연히 왔다가 괜찮은샵 알아가서 기분이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