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시적인 이미지로 깔끔함이 돋보이는 트윈 민서 접견기 입니다.
세련된 이미지와 함께 도시적인 분위기도 나면서 선수삘도 나는 그런 와꾸인데요
와꾸과 라고 해도 될 듯....추가로 싼티도 안나디 금상첨화
키는 크네요 170은 안된다고 하는데 플필상엔 168 슴가 C컵..ㅋ
늘씬 늘씬한 몸매가 박음직하네요
성격도 조금은 시크한 느낌이나 친절하더군요.
대화할때 눈을 맞추는게 특기인지 딴데 한눈 안 팔고 저만 바라봐 스타일로 대하더군요
서비스 들어가기전 탈의하니 민서의 몸매를 보는데
오~~~~~ 비율 짱이네요. 슴가가 아주 이쁜..가슴골에 만족합니다.
서비스는 소프트하지만 그래도 빼먹지 않고 해주는 센스
부드럽게 바디를 타고 부드럽개 애무를 해주네요
특별한 스킬 없이도 꼴리게 만들어 버립니다.
강함만이 전부가 아니기에 민서의 부드러운 서비스에 일차로 녹았습니다.
침대로와서 눈을 마주치며 그윽하게 바라보다 꼭 끌어안고 뒹굴 뒹굴
민서의 가슴과 보지를 빨때 나오는 사운드
적극적인 자세로 제 혀를 받아 들일때의 활처럼 휘는 민서의 바디
cd끼고 푹 집어 넣으니 아~ 하고 나오는 신음~~~
아주아주 꼴릿한 신음소리~~~
펌핑 피스톤질 좌삼삼 우삼삼 넣다 뺐다 넣다 뺏다..... 깊숙히 담궈 보지속살을 맛보고
자세 안바꾸고 한 자세로 펌핑치다 발사하고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 기둥에 적합한 보지를 가지고 있는 듯 민서언니~~~
지명이 될거 같은 즐거움을 뒤로 하고 트윈을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