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이랑 같이 원래는 근처에서 소주한잔 먹고 집에 들어갈라했는데
먹다보니 기분도 은근 업되서 함 달리자고 어디갈까 하다가
연산동 강백호팀장님네 유명하다는 소리에 근처이기도 하고 해서 택시타고
출발했네요 입구에서 팀장님께 전화하니 금새 나오시네요
룸으로 안내받고 맥주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니 5분만 기다리시면 된다고 하네요 그러고 난뒤 초이스 보고 젤 맘에 들던
ㄴㅇ이라는 아가씨 초이스했네요
하얀얼굴에 섹기 가득한 눈웃음 거기다가 치마가... 너무 짧아서 팬티가 다보이네요
깜놀했습니다. 거기다가 티팬티까지 눈이 호강하네요 인사타임때도 다른 파트너는 눈에도 안들어네요
인사하는게 기가막히네요 ~
ㄴㅇ씨랑 술먹으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옆에서 얼마나 분위기 잘맞추는지
스킨쉽도 기분좋게 강약조절하며 해주는데 애간장이타네요
그렇게 놀다보니 룸타임이 벌써 끝이 나고 마지막 전투때 정말 마무리 서비스가
이렇게 기분좋은줄 처음 알았네요 룸분위기 좋게 잘 노니.. 기분좋은 마무리가 따라오네요
정말 친구들만 아니었으면 한타임 더 끈었습니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서비스가 정말 죽이네요
이때까지 유흥 생활 중 과감하게 마인드 1등이라고 말할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