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마리아
④ 후기내용:
음..왠 프로필이 마음에 들어서 실장님한테 전화를 합니다
전화로 친절하게 물어보는걸 알려주시고,
와서 미팅하고 또 마음에 안들면 체인지 해준다는 말에 넘어가서 예약을 했지요.
선릉에 와서 실장님을 만나서 슴가가 있고 마인드 좋은 친구를 소개해 달라고 하니
고개를 한번 끄덕, 폰을 한번 쓱 보더니
방을 안내해줍니다
조심조심..이리저리 살피면서 방으로 올라가니 백마가 문을 열어줍니다.
음..슬림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뭔가 슴가가 보이는 그녀
일단 한번 들어가봅니다.
소파에 앉아서 물을 한잔 달라고 하고 같이 앉아서 보니 푸른 눈에 c컵 정도되는 가슴
한번더 서치하니 마음에 들더하구요.
간단한 영어 단어로 이야기하고, 말도 안되는 콩글리쉬로 말하니 어찌어찌 이해하고,
저도 괜시리 잼납니다.
옷을 과감하게 벗고 샤워실로 가니 그녀도 같이 따라와서 몸을 이곳저곳 닦아주는데
c컵정도 되보이니 슴가가 살짝살짝 제 몸에 잫을때 마다 제 거기가 조금씩 반응하네요.
그렇게 몸을 수건으로 닦고 침대에 올라와 누으니 제 옆으로 와서 제 거기를 살짝살짝 건드리고
장난을 치다 cd를 끼우고 bj를 시전합니다.
cd를 끼우고해서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 푸른 눈을 치켜뜨면서 제 존슨을 물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하앍!!하앍!! 강한 빨림으로 bj하는데 흥분이 많이 되네요..
그리고 바로 정자세로 흔들어주는데 아~그녀도 같이 반응해주는 모습이 이 백마가 진짜
쎅을 즐길 줄 아는 친구구나~이런 생각이!!ㅎㅎㅎ
같이 즐기니까 좀더 흥분이 되고, 아쉽게도 빠르게 발사를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