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ACE
④ 지역명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여주
⑥ 업소 경험담 :
요세 나라시국도 시국이라서
떄문에 삶이 쉽지가 않네요
맘도 적적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본능에 충실하고싶어서
뒤적뒤적하다가 새로운곳! 잠실에 ACE 업장으로 달려봅니다
기분좋을때는 달리고싶어도 안달렸는데
꿀꿀하니 달리고싶지 않아도 달리게 되네요
실장님 전화드려서 코스 선택하고 여주매니져 초이스~
가니까 반겨주시는 여주 매니져님 ㅎㅎ
뭔가 기분이 그래도 확 좋아지네요
정신이 확 들더군요
동반샤워하고 샤워실 에서 야릇하게 부빗도해주고 BJ 이도해줍니다
크... 목깊숙히 넣어주는데 짜리릿 하더군요
너무나 짜릿하고 오묘한 그기분 중독되는거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렇게 씻고 여주 매니져랑 연애시작하는데
여주매니져의 몸매가 탱글탱글 꽉찬 과일마냥 아주 탐스럽네요
그 몸을 마구 탐해봅니다
여주 도 끙끙거리면서 느끼다가 바로 입에 제 곧휴를 물고 빨고
느끼는 만큼 느끼고있네요
그러다가 지체할수없이 바로 삽입!!
쑤컹~ 들어가는데 이건뭐 제대로 쪼여주네요
커지는 신음과 터지는 물이 바로 증명해주고~~
신나게 후배위로 흔들다가 시원하게 발싸~~
힘이 다 빠져서 널부러져있다가 씻고 키스하고 나왔네요
기분전환이 됬어요 날라다닐꺼같은 이기분으로
즐달 을또기원하러 조만간 여주보러 또가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