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러블리
④ 지역 : 강서 발산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인드 좋은분으로 러블리 실장님께
추천 부탁 드리니..태리씨 추천해 주시네요
예약잡고 바로 차를 몰고 출동합니다
인사부터 상큼한 태리언니를 만납니다
귀여운 미소로 인사하면서 인사해주는데..
일단 첫인상은 좋습니다..
깔끔하고귀여운 와꾸에 예쁜미소~~~~
간단한 호구와 샤워후 시작된 침대위의 시간
언니 마인드가 좋아 이것저것 요구 해도 왠만한건 다 들어주네요..
서비스도 하드하니 아주 훌륭하고....
언니가 위에서 먼저 해주다가 정상위로 돌입..하다..
꽉쬐는 쪼임덕에 느낌이 와 옆으로
다시뒤로..
쫌 느긋하게 서비스도 받고 대화도 완만히 하다 보니..
벌써 ...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갈줄이야...
태리씨와 더 깊은 사랑을 나눴습니다.
태리씨가 웃음도 많고 사람을 편하게 해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다가 ..
마지막에 급하게 마무리 지엇네요..
오랜만에 괜찮은 처자를 만나.. 기분좋게 마무리 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