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인생타이
④ 지역 : 상동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가 다행히 잠잠해져서 그동안 참았던 마사지받으러 인생타이방문했어용
마사지는 받으면 받을수록 중독인것같아요..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안받으면 몸이 근질근질..
마지막으로 받았던 관리사가 지연?이였던것같은데 잘받은 기억이있어서 예약하고 고고~
코로나때문에 방역이 철저해졌네요 이래서 손님이 안끊기나봅니다
잠시후 지연이 들어와서 간단하게 인사한후 발부터 마사지가 시작됬어요
지연씨는 좀 부드럽게 하는 스타일인지라 압을 쌔게 받으시는분들 보다는
저처럼 부드럽게 풀어주는 느낌으로 받고싶으시다면 완전 강추입니다
90분동안 너무 열심히 마사지해줘서 기분좋게 힐링하고왔네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