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이 한잔 들어가니 안마생각이 나더군요..ㅎㅎ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긴 늦은시간...
오로라로 향했습니다~!!
슬이실장님과 미팅후 진주를 보기로 결정을 하고
대기시간이 있는 관계로 잠 한숨 청했네요....
얼마나 흐른시간...스텝분이 깨우더니...가자고 하십니다....
비몽사몽...진주의 방문이 열리고~~
정말 띠용~~하고 눈튀어 나올뻔 했습니다.
잠이 확~깨버리는 이쁜 와꾸더라고요~ㅋㅋㅋ
성격은 또 살짝 털털하다고 해야하나??
일단 내숭은 없어서 좋더군요
가벼운 인사와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려 옷을 벗는데...
아~~정말...영광(?) 스런 몸매를 소유하고 있더군요
적당히 업된 앙증맞은 힙 정말..ㅎㅎ 뒷치기하기 딱좋은 엉덩이 더라구요
서비스도 작렬~!!
뭐 얼굴이 이쁘니 뭘해도 좋은게 사실이지만
앞판 뒷판 할것 없이 그 현란한 혀놀림에 녹아내려 버렸습니다.
크윽~~진짜 또보고 싶네요...
본디 남자는 열여자를 만나면 그다음엔 열한번째 여자를 만나야 하는법인데..ㅋㅋ
진주는 정말 또보고 싶더라구요...
암튼 잠에서 덜깬 상태로 그런 서비스를 받으니
정말 몸이 녹아서 흐물흐물해진것 마냥
축늘어져 버렸고 유일하게 뻣뻣한 제 똘똘이만 호강을 했습니다..ㅋㅋ
침대로 이동을 해서는 여성상위로 시작~
오빠 힘드니 니가 위에서 좀 오래 해야 할꺼야..라고 했더니
걱정 말라고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허리 놀림이 그냥 예술이더라구요...
가슴을 부여잡고 그대로 발사~~!!
참...허무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한 순간이었습니다.
살짝 부끄럽기도 했지만 일단 전 만족이었으니까..ㅋㅋ
그렇게 누워 진주의 가슴을 조물딱 거리다 벨이울려 방에서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