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예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op 달림 후기로 달려보겠습니다 ㅎㅎ
검증가 확실하고~ 언니야들 거품없기로 소문난 하숙집.. 하숙집 단골로서 오랜만에 후기 달아봅니당
내상없기를 바라며...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입실 후 보이는 실루엣은 우리 예린이 키는 167? 정도 여자치곤 큰키에 멀리서 봐서 몸매가 탄탄하니~ 좋습니다 헿..
후다닥 샤워 후에 쇼파에서 벗은 채로 나를 기다리는 예린이 아후.. ㅋㅋㅋ
쇼파로 다가가서 같이 담배 한대 핀후에 본격적으로 침대로 끌어안고 무브무브
하으 우리 예린이 아까부터 느낀건데 빵디가 진짜 국보급 빵디입니닼ㅋㅋㅋㅋ 밑에서 입으로 받는 와중에도
뒤로해서 박고싶다는 생각뿐이 없네요... 후덜덜한 ㅇㅁ 견딘후에 저는 그대로 뒤치기 자세 잡았습니다
뒤에서 보이는 끈적이는 구멍에 그냥 냅다 꽂아버렸는데.. 앙.. 흑 소리와 함께 하 기분이가 참좋았습니다융 ㅎㅎ
뒤에서 내맘대로 슉슉 박고 이쁜 얼굴 보고자 정자세에서 ㅋㅅ 하면서 박고 ㅋㅅ하면서 목덜미에 ㅋㅅ마크 남기고
싶었던걸 진짜 100번은 참았어요 하흐 정자세에서 박고 밑에서 제가 또 박고~ 저는 박는걸 좋아하는 스탈이기에~
박고 박고 쉴틈없이 언니야에게는 미안하지만.. (강성블랙인가?) 박음을 계속하다가~
역시 마지막은 뒤로 박으면서 응꼬도 슥슥 만지구 시간 진짜 10분? 남기고 발사했습니당 ㅎㅎ...
언니야에게는 미안했지만 샤워하구 담배 한대 피고 가는길에 포옹 한번 때리고 헤어졌습니다 ㅎㅎ
하숙집 보통 주간에 달리는데 야간에 요런 보물같은 언니야를 만나서 참 좋았습니당
섹시한 외모... 성숙한 몸매!! 역시나 침대위에선 요물 같은 언니 아마 처음 보시자마다 모두가 그렇게 느끼실거에요
재접률 92%
나만 알고 있기 미안한 정도의 우리 예린이 잘보고 갑니다~
(p.s 빵디는 국보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