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이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이바빠 요즘 달리지 못하여서 시간을 쥐어짜
이유리 라는 따끈따끈한 사회초년생 20살 언니를 만났네요
사진이랑 느낌이 완전 거의 비슷한것 같네요.
눈코입 전부 크고 개인적으론 이쁜얼굴이엇네요. 20살 치고는 아주 농염하고 색기있게 생겼다고해야하나?~ ㅎㅎ
가슴은 아쉽게도 작지만? ! 자연산이라 촉감이 아주 훌륭합니다.
생긴거와 다르게 애교도 엄청많네요 ㅎㅎ 자상한면두 보이네요.
강아지처럼 쳐다보는데 너무 이쁘게 생겨서 자꾸 보게되는 얼굴이네요
그러다가 눈마주치면 눈웃을 치면서 반달모양의 얼굴을 보여주는데 너무 이뻐서
바로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흥분을해버려서 바로 씻고 나온뒤
유리 몸을 탐색하는데 부드러운 뽀얀 속살에 탱탱한 피부를 보면서 흥분되 애무를
하다가 속으로 넣으니 유리 속은 정말 명기입니다.끝에 제돌돌이가 닿으면서
빠질때 쪼이는 느낌에 너무 좋습니다.그렇게 정자세와 뒷치기 하고 여상위도 시키고 다시 마지막은
정자세로 시원하게 뿜고 샤워 먼저하고 유리랑 누워서 대화를 하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