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웁스~~진짜 제대로 된 와꾸녀입니다....
그냥 연예인 사이즈입니다...
키가크고 몸매가 모델급입니다.
몸에 딱 붙는 원피스가 라인을 다 드러나게 해 줍니다.
군살제로에 복근까지 탄탄합니다.
스튜어디스 모델처럼 여성스럽고 단아합니다.
친절하고 싹싹해서 아주 좋습니다.
씻겨준다음 침대로 갑니다.
둘다 키가커서 침대가 작게 느껴집니다.
침대에 걸터앉으라고 하더니 무릎을 꿇고 아주 맛있게 빨아줍니다.
빠르지 않게 천천히 입으로 빨아줍니다.
위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면 무척 꼴릿합니다.
허벅지 안쪽이랑 불알도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모든게 천천히...빨리빨리가 아니라 부드럽고 스무쓰하게
몬가 대접받는 느낌입니다.
자세를 바꿔서 오월이가 침대에 걸터서 다리를 벌립니다.
밑에를 빨아주니 약간의 신음소리가 나옵니다.
약간 고개를 들어 애무해주는 날 바라봅니다
아...그모습 꼴릿합니다.
제대로 누워서 다시 천천히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중탕에서 익어가는 계란찜마냥 천천히 흥분됩니다.
69자세를 잡아주면서 또 빨아줍니다.
그러더니 CD를 씌우고 등을 보인체 위에서 넣어줍니다.
오월이의 목선이 선명히 보입니다.
목선부터 등 허리 엉덩이까지 라인이 아주 유려합니다.
천천히 왕복운동을 합니다.
기계처럼 팍팍 방아를 찍는게 아닌 천천히 허리를 돌립니다
자세를 바꿔 오월이가 눕습니다.
자세를 잡고 전진합니다.
외모와 다르게 아이같은 앵앵거리는 신음소리를 냅니다
꽉 껴안고 왕복운동을 하다 시원하게 사정합니다.
얼굴도 예쁘고 궁합도 잘맞고 좋았다고 하니까 무척 좋아하면서
다음에도 또 오라고 합니다.
와꾸만 되는줄 알았는데 서비스와 마인드도 아주 좋은 오월이입니다.
한번보면 무조건 지명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