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퇴근해서 그런지 피로와 스트레스가 함께 쌓여 천사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지난번에 봤던 하나를 보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예약이 되있는지라
실장님께 지나를 추천받아 지나를 봤습니다.
첫인상 나쁘지 않습니다. 순수해보이고 약간의 백치미도 있는것이 아주 착합니다.
너무 순진해 보이셔서 괜시리 미안해 지네요.
환한 미소로 안녕하세요~를 하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일반마사지와 사타구니마사지 받는 코스로 예약했는데 마사지는 꽤 잘하더군요.
부드러운 손길로 마사지를 받다보니 슬슬 제 나쁜남자의 본색이 드러납니다.
처음에는 살짝 당황하더니 아예 포기한듯한 저자세를 취하는 지나 ㅎㅎㅎ
그러면서 순간순간 공격적인 모습도 보여주네요.
순하고 착한이미지에 야릇한 반전매력까지 보여주니 더욱 더 흥분되네요 ㅋㅋ
첫만남이라 적당한 선에서 끊기는 했지만 다음이 기대되는 친구네요.
몇일뒤에 얼릉가서 다시 지나를 지명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기대되네요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