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2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그녀들
④ 지역 :의정부역
⑤ 파트너 이름 :미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해를 돕기 위해 인증사진 펌했습니다~~ 실사
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xx님 ^^>
친구가 다녀오고 나서 좋다고 해서
어제 다녀왔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미호
태국녀 맞나??
아시아인 같은 얼굴입니다~~ 고급바에서 일할법한
와꾸녀~~ 고급지네요!!!!!
피부도 하얗고 아시아계열같아요.
그리고 몸매 역시 태국분처럼은 안보입니다.
키도 크고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크고 외국물 먹은 몸
겁나 육덕지고 겁나 찰진 몸매.
벅지살과 엉살이 예술~ 복장은 전신망사로~
얼굴은 고급지면서 진짜 섹하게 생겻네요~
왁싱을 했는지 털이거의 없네요. 우왕~ 보빨하기 진짜 좋은 상태~~
태국분을 먹은게 아니라 아시아 또는 남미 여성을 먹은것같는 느낌이네요.
허리 돌림도 죽이고 마인드도 좋고
특히 BJ를 정말 잘합니다. 똥까시 또한 예술. 애무하는데 점점 혀가 내려가더니
발가락까지 빨아주네요~ 우왕~
BJ할때 뿌리채 뽑을것 같은 입의 압력이 죽입니다. 입보지~
그리고 삽입할때 보지를 만지면서 흥분하는 모습이
굉장히 개방적이고 섹스러웠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무슨말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미호 물건입니다~~~~
DOG하드 하드코어녀 인정
한동안 미호 지명할것 같네요 ^^
자꾸 미호가 생각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