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이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갑털어서 전화하고 사이다에 예약~
실장님도 상냥하시고요~ㅋ
전에 다른곳은 실장이 너무 쏴대고 공격적인 말투라..
각설하고 저는 저녁때 예약을 잡고
실장님과의 전화 상담때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고~
실장님께서는 오케이~ 언니 맞춰드린다는군요~
그리고는 가서 나나언니 만났습니다 제가 글래머 좋아한다고 딱 못박아서 ㅋㅋ
나나언니는ㅋㅋ 모든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저도모르게 실실 쪼개고 있었습니다~ㅋㅋㅋ
너무 기쁜 나머지~ㅋ 왜케 기뻤냐구요? 몸매 잘빠졌구요~ 가슴도 거대하구요~
얼굴도 이쁩니다~그 이후 전 모든게 헤벌레~~~
샤워서비스 물다이 그냥 애무받는 어떤거든~
걍 떡치는내내 하늘을 날고 있었던거 같네요~ㅋㅋㅋ
아~ 암튼 그냥 좋았어요~ㅋㅋㅋ
좋다는데 먼말이 필요하겠습니까~?ㅋ
서비스 마인드도 되게 좋았는데 정말 그냥 첫인상이 좋아서리
몸매, 얼굴 제가 지금까지 만난 아가씨중 최고에요~ㅋㅋ
다음에도 이분을볼까 다른아가씨도 도전해볼까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