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 4/27(월)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하이패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티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이번 만남은 티나 언니와의 세번째 접견입니다.
늘 그렇듯 친절이 뚝뚝 떨어지는(?) 실장님과 문자로 티나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예약 확정과 함께 지난 두번의 만남이 모두 감명 깊었기 때문에 가슴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
똑똑, 노크합니다.
세번째 쯤(?) 마주치니까 여전히 좀 가벼운듯 하기는 하지만, 비로서 활짝 웃어줍니다. 반가움을 가벼운 뽀뽀와 활짝(?) 포옹으로 표현해주니 쑥쓰러운듯, 그렇지만 좋아라 합니다.
페이 지불하고 물한잔 합니다. 언니가 건네주는 치솔로 양치하며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뒤따라 들어오는 언니는 오늘도 큰 타월로 몸을 가리고 들어옵니다. 언니가 수줍음이 많다는것을 알기때문에 그냥 웃습니다. 내웃음에 더해 언니도 미소로 답해줍니다.
침대로 와서 언니가 에어컨을 켭니다. 방온도가 그리 높은편은 아니지만 더위를 많이타는 나를 배려해주는 듯한 언니의 행동입니다. 내품에 안겨옵니다. 서로 안은채 손으로 언니를 쓰다듬으며 피부의 부드러움과 따뜻한 체온을 느껴봅니다. 티나 언니의 자연산 큰 가슴에 파묻혀 잠이라도 한숨자고 싶은 기분입니다.
언니가 일어나 내게 부드럽게 키스를 건네옵니다. 오늘따라 언니의 입안에 달달한 타액이 가득한게 느껴집니다. 한참을 달달하게 타액을 나누다가 언니 입술이 내려갑니다. 양쪽 가슴을 부드럽게 스칩니다. 이 느낌도 참 좋습니다. 한참을 머물던 언니의 입술이 좀더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리고 알까시가 시작됩니다. 손으로 귀두를 만지작 거리며 진행되는 언니의 알까시는 간지러움인지 쾌감인지 구분이 어렵습니다. 그런데 내 엉덩이가 긴장되고 비틀리는걸 보면 쾌감쪽인듯 싶습니다. 내손도 언니의 그곳을 갈구하며 여기저기 방황합니다. 그렇지만 언니는 내게 기회를(?) 주지않고 BJ로 넘어갑니다. 티나 언니의 BJ 정말 엄지척!! 입니다. 그넘이 그넘 아닌, 정말 특급 BJ입니다! 내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고 엉덩이가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입에서도 탄식같은 한숨소리가 터져나옵니다. 내 한손은 언니손을 꽉 움켜쥐고 또 한손은 침대자락을 움켜집니다. 그러다가 슬그머니 언니의 입술이 두 알(?)로 내려가 알까시가 시작됩니다. 이제 또다시 시작되는 간지러운 듯한 쾌감에 엉덩이가 비틀립니다. 그러다가 다시 시작되는 BJ에 엉덩이가 들리고 온몸이 구부려집니다. 이제 내입에서도 쉬지않고 탄식같은 신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또다시 알까시 그리고 BJ, 그리고 다시 알까시와 BJ.... 언니가 나에대한 공략법을 터득했나 봅니다. 암튼 온통 내 진을 다 빼놓던 집요한 언니의 공격이 끝났습니다. 저절로 내입에서도 긴 한숨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만족스러워 하는 내표정에 언니도 한껏 밝은 미소를 짓습니다.
이제 나도 언니를 사랑해줘야지요.
자세를 바꿔 언니에게 키스를 시작합니다. 오늘따라 타액 가득한 언니와 달달하게 키스를 나눕니다. 마음을 활짝 열고 응대해주는 언니가 온통 사랑스럽고 이쁘게 느껴지네요. 언니의 입술을 떠나 가슴으로 갑니다. 언제나 처럼 부드러운 가슴에 머리를 살포시 포개고 언니의 체온을 느껴봅니다. 그리고는 언니의 꼭지를 희롱(?)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가슴에서부터 언니 기분이 들떠 있는것 같네요. 벌써 입에서 한숨소리를 토해냅니다. 내려갑니다. 내입술이 스치는곳 마다 움찔거리고 한숨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중요부위를 살짝 스치기만하고 저 밑으로 내려갔다 올라오는 동안 온몸을 꿈틀거립니다. 이제 중심부에 도착했습니다. 언니 소중이 부위를 살짝 스칩니다. 화들짝하는 몸짓과 함께 커다란 신음, 그런데 언니 그곳이 벌써 촉촉합니다. 언니의 반응이 다른날 보다 빠르고도 격한것을 보니 언니의 어떤(?) 특별한 날인것 같습니다. 부드럽게 스쳐갑니다. 티나 언니 끙끙 앓습니다. 오늘처럼 허접한 내손길에도 바로바로 격하게 반응해주면 무척이나 힘이 솟지요. 암튼 진득하게 언니를 열락의 끝으로 몰아갑니다. 내게 가식없이 반응해주는 티나 언니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언니의 반응을 보니 이제 삽입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손길을 멈추고 콘 장착하고 언니의 표정을 보니 지극히 사랑스럽다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네요. 힘을 부쩍 얻어 정상위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오늘따라 특별하게 반응해주는 언니와 정말 땀흠뻑 흘리며 연애를 했습니다.
침이 가득 고이다 못해 철철 넘치는듯한 티나 언니와 키스도 원없이 나누었습니다.
이렇게 교감 가득한 연애를 하게되면 보약 먹은것 보다도 부쩍 힘이 솟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보약 한사발 단단히 마시고 왔습니다.
봐도 봐도 또 보고싶은 티나 언니와의 세번째 만남 이야기였습니다.
업소가서 나만 즐거움 흠뻑 얻고 싶은게 아니라 언니와 한껏 교감을 나누며 연애하고 싶은 분들에게 티나 언니는 최고의 선택일듯 싶습니다.
내가 티나 언니에게 느끼는 감정 만큼이나 다른 사람들도 오래도록 언니를 아끼고 이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 티나 언니에 대한 제 후기는 다른 사람들과 다를수 있습니다.
단지, 제가 느낀것을 가감이나 사심(?)없이 사실 그대로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