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9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평택 69슈얼마사지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몸에힐링좀 해주려 69슈얼마사지에 다녀 왔네요
예명이 소라 라는 관리사님이셨는데 나이대가 20대중반정도 되보이시고
이쁘장한것이 손님들한테 꽤나 인기 있을것 같더군요
성격도 차분하시고 괜찬아 보였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일품으로 잘하시더군요
그냥 꾹꾹 누르는게 아니라
혈자리에 마춰 뭉친곳을 풀어주시는데
강한 압이 아니라 정말 지긋히 잘 눌러주시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술을 조금 먹고 갔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술이 확깨더군요
마사지를 상당히 잘하셔서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시원할 수 있다는걸 느꼇네요
마지막으로 마무리까지하고난 다음에 뭔가 아쉬워서..
마사지 시간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뒤에 지명 손님이 대기..
역시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답게 지명도 많은것 같네요.
관리사님 담에와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