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화이트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좋은 날씨 . 잡 생각이 많아집니다. 그럼 달려야죠. 모든 달리머들이 그렇겠지만. 예약하고 문 열고 들어가기까지가 매우 설레죠. 마치 사랑하는 연인을 보러간다거나 정말 갖고 싶었던 물건이 택배로 배달되서 오는 걸 기다리는 만큼의 설레는 순간 화이트가 요즘 핫 한가 봐요 예약이 쉽지 않네요 실장님께 추천 받은 미나 접견 하기로 합니다. 한번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저는 c 코스 70분 투샷으로 합니다 . 그렇게 문을 엽니다. 사실 프로필 사진부터 제 스타일 기대 했는데 기대에 부응 하듯이 와꾸 좋네요 본겜 전 애무 받는데 포인트를 잘 압니다.. 금방 느낌이 오네요 역립도 해봅니다. 아아 .. 활어입니다. 넋을 놓는 듯한 역립할 맛 나네요 최선을 다하고. 진입. 어려서 인지 안 쪽 주름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 느낌이 금방금방 옵니다. 투샷하기 잘했다고 생각.. 열심히 하다가 입싸 얼싸 된다고 하길래 입싸 합니다 좋네요 이거 쉴 때 얘기하는데 패션에 관심이 많네요 서클렌즈 착용했네요 더 이뻐보여요 투샷이라 준비되면 얘기해달랍니다. 2번째 게임 돌입. 적극적이네요 꼼꼼히 해줍니다 애무. 어렸을때 여자친구와 하는 느낌을 받았네요 좋았습니다 풋풋하고 귀여운 느낌이 좋았어요 요즘 계절 때문인지 몸도 춥고 마음도 춥고 달림욕구가 크네요 하지만 언제나 총알의 압박! 하늘에서 돈 떨어지게 해주세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