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4.29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깅스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주일 전 쯤부터 술 한잔 걸치면 출근부 한번씩 보고 ..
시간이 안맞아서 아직까지 못가봤다가 오늘 다녀왔네요ㅎㅎ
이른시간에 친절하신 실장님이 하나씨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제가 키가 작고 아담했으면 좋겠다라구 말씀 드렸더니
딱 저에게 알맞은 매니저로 소개시켜주더라구요 ...
키가 아담하니 슬래머에 얼굴은 매우 귀염상입니다
정말 볼을 앙 깨물고 싶더라니까요 ㅎㅎ
시간을 길게 잡구 가서 대화좀 나누고 나서 씻고 본격적으로 전투시작 합니다 ㄱㄱ
옆에 찰싹 달라붙더니 키스부터 찐하게 해주네요 제가 또 키스를 좋아하는데 ..
뭔가 아는것처럼 매우만족했습니다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오래해주더라구요 서비스 정말 인정 추천드립니다
애무를 받은후 삽입을 딱 하는데 정말 좁더라구요
아플정도로 아플만큼 좁다고 말을 하니 안에 넣은채로 꽉 안아주더라구요
그때 1차경고 바로 가버릴뻔 했습니다 ..홍콩으로
신음소리가 박자를 맞춰 내주니 아직도 귀에 맴도는거 같네요 ..하아
열심히 하고있던 도중 갑자기 손을 잡아주더니 갑자기 픽 ..
많이 참다 발사 했네요 정말 만족한 달림이었네요
연애모드 서비스 와꾸 체형 저는 모든면이 좋았습니다 하나씨 추천드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