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미친듯 하네요. 살면서 날씨가 참 오락가락하네여
낮에는 숨이 턱턱 막히는 날씨 저녘은 춥고...하하핳
그래도!! 할껀 해야죠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런가...
초이스도 귀찮고 머 그래서
그냥 다니던데 전화해서 추천 해달라고 했습니다.
실장님이 보시면 딱 사장님 스탈이라고 강추해서 믿고 예약해 봅니다.
첫인상 제가좋아하는 장신에 귀엽고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ㅎㅎ
특히 말투가 생기발랄 해서 더 이뻐 보입이니다.
몸매는 슬래더 바디 . 나이는 20대 초반 인듯 싶구요.
쇼파에 앉으니 오빠 덥지?? 하면서 시원한 음료수 한잔 건네 줍니다.
한잔 먹으니 더우니까 홀랑 벗고 빨리 씻자고 하네요.
다 벗고 씻으러 들어가니 따라 들어 옵니다. 언니들 대부분 이렇게 더운날에도 찬물로
안씻는데 저를 배려해서 그런지 시원하게 씻겨줍니다.
먼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바니가 다가와 옆에 눕습니다.
롱코스로 끊어서 시간 압박이 없습니다.
잠깐 이 기분을 더 만끽하려고 아무 것도 안하고 있는데 눈이 슬슬 감깁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분이 묘해 집니다. 잠깐 잠든사이에 바니가 제 똘똘이를 입에 머금고 있더군요.
깨우기 미안해서 그냥 빨고만 있었다고 합니다. 기분 최곱니다.
잠이 확 달아 나네요. 잠에서 깬걸 아니 바니.. 조심스레 빨던 제 똘똘이를 이제는
아주 현란하게 빨아 재낍니다. 그러더니 알아서 69 자세로 자기꺼도 빨아 달라는듯이
제 얼굴위에 바니이 소중이를 갖다 댑니다.
머 있습니까.. 그냥 신나게 빨아 줬지요.
수량도 넘치고 반응도 좋고 풀 발기 상태 됩니다.
삽입 해봅니다. 안이 뜨겁습니다.
몸은 차가운데 그곳만 뜨겁습니다.
뜨거운 그곳과 바니의 반응을 보니 몇분 못버티고 발사 합니다.
발사후 같이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다른건 다 둘째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씨만은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