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2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시
⑤ 파트너 이름 :세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코로나 떄문에 삶이 쉽지가 않네요
맘도 적적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본능에 충실하고싶어서
뒤적뒤적하다가 새로운곳! 빨래방 달려봅니다
기분좋을때는 달리고싶어도 안달렸는데
꿀꿀하니 달리고싶지 않아도 달리게 되네요
실장님 전화드려서 코스 선택하고 세이 초이스~
가니까 반겨주시는 세이
뭔가 기분이 그래도 확 좋아지네요
정신이 확 들더군요
동반샤워하고 물다이에서 바디 타주는데
너무나 짜릿하고 오묘한 그기분 중독되는거같아서 걱정입니다
그렇게 씻고 세이랑 연애시작하는데
세이 몸매가 어린게 아주 탐스럽네요
그 몸을 마구 탐해봅니다
세이도 끙끙거리면서 느끼다가 바로 입에 제 곧휴를 물고 빨고
느끼는 만큼 느끼고있네요
그러다가 지체할수없이 바로 삽입!!
쑤컹~ 들어가는데 이건뭐 제대로 쪼여주네요
커지는 신음과 터지는 물이 바로 증명해주고~~
신나게 후배위로 흔들다가 시원하게 발싸~~
힘이 다 빠져서 널부러져있다가 씻고 키스하고 나왔네요
기분전환이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