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4 주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강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랜만에 급 달리고 싶어져서 그우소에 파릇파릇한 20살 강아름씨를 예약했습니다
좀더 은밀한 곳으로 위치가 바뀌었더군요.
강아름씨를 보는 순간 완전 애기애기합니다. 체구도아담 슬림해서 누가봐도 20살 이상으론 안보이네요. 제 기준에 기대이상의 미모였습니다. 고양이상의 얼굴이더군요. 연애인싱크는 잘 모르겠지만. 충분히 +4가 아깝지 않은 마스크입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씻고 서비스를 받는데 확실히 뭔가 어설프긴합니다만, 능숙한걸 기대하고 간게 아니니까요.
콘돔을 끼우고 합체를 하는데 정말 좁보입니다. 게다가 여성상위에서 가식없는 활어반응에 진짜 토끼 될까봐 조마조마.
조금 어색하지만 어떻게든 대화를 이끌어나가려는게 보여서 예쁘더군요. 진짜 살살 다뤄줘야 할 애기입니다.
아 그리고 실장님께 건의사항이 있다면 공기가 너무 탁해서 방의 환기가 조금 필요할듯합니다. 손님들 왔다갔다 하는 텀만이라도 창문으로 환기하는건 어떠실런지요?
강추: 로리과, 와꾸파
비추: 섹시삘, 가슴파, 능숙한 서비스를 기대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