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덕진 스타일 찾는다고 했더니 실장님 께서 안나를 추천 해주네요 서비스도 좋고 많이들 찾는다고
그러시길래 가봤습니다 들어가니 얼굴은 프로필 느낌 그대로네요 이쁘고 야한거 좋아하게 생겼습니다 ㅋㅋ
웃으면서 한국말은 못해도 둘이서 영어랑 보디 랭기지로 의사소통 하는동안 웃기고 재미있어서
둘다 엄청 웃었네요 분위기는 착하고 서비스정신 좋습니다 다들 잘 놀다간다기에 와보니 서비스
대박이네요 프로필 보고 안끌려서 안가봤는데 가보니까 서비스 좋고 잘하네요 사람을 잘 대해주는
착한성격에 잘웃고 성격이 화끈합니다 몸매는 ㅅㄱ일단 젓소구요 골반도 크고 육덕이라고 하기엔
살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일단 체형이 따먹고싶게 생겼어요 무엇보다 잘빨아줍니다 ㅋㅋ 노콘옵션이
없어서 잘못느낄줄 아랐는데 애무잘해주고 ㅅㅅ를 잘하니까 노콘이 필요없네요 신음도 잘내고 음탕한
년이네요 ㅋ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웟던건 정말 노콘이 없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ㅜㅜ 여러가지 자세로
박아주니 달아오르는지 지도 좋아서 그런지 서비스 잘해주네요 ㅋㅋㅋㅋ 익숙한 곳에서 새로운걸 찾은
느낌이 들어서 오랜만에 설레이는 달림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