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중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김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에 레미씨보고 김치매니저에 대한 후기가 하도 많고 좋길래 믿어의심치않고 선예약후 방문했네요~~
술을 조금 하고 간 상태임에도 아주 친절하게 반겨주는 김치!
개인적으로는 여자걸그룹 fx의 루나 느낌이 납니다. 물론 프사와 씽크 75프로 정도나오구요
후기가 많고 좋은 친구들은 다 이유가 있는걸 알았지만 김치가 또 한번 그사실을 증명해주네요.
서비스부터 마인드 몸매 와꾸까지 다 만족했습니다. 투샷으로 끊고갔는데 노콘옵션도 추가했네요
술이 좀 됐음에도 이친구의 색기나 서비스 등이 은근히 꼴릿한 부분이 많아서 투샷까지 모두성공.
김치의 장점은 일단 와꾸입니다. 그리고 빼는거없는 마인드...믿고봐도 되는 친구!
오늘도 급 김치가 땡겨서 보러가는중에 후기남기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