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3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다오
④ 지역 : 학동
⑤ 파트너 이름 : 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 하세요~데스섀도우 입니다..
4월의 마지막날을 달림으로 장식 했네요~^^
오늘 다녀온 업소는 다오 입니다..










새로운 언니들이 많이 영입 되었네요~
보고싶은 언니가 있었는데 오늘 출펑 했네요~ㅎㅎ
그래서 NF주아를 보고 왔습니다..

샤워 후 클럽으로 입장~~
클럽으로 들어서니 언니들이 인사를 하며
반겨 주네요~ㅎㅎ
주아가 손을 잡으며 이끌어줍니다..
아담한키의 귀여운 언니네요~
복도 의자에 자리를 잡고 앉으니 주아가
센터~그리고 오른쪽에 많이본 언니가 ..ㅎㅎ
누구냐구요??ㅎㅎ스완이 오른쪽~ㅎㅎ
왼쪽은 크림이 서브로~
크림이도 이쁘네요~ㅎㅎ
스완이그윽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 봅니다.
같이 쳐다보니 스완이 부끄러운지 살짝 피하네요~ㅎㅎㅎ
언니들의 섭을 받으며 느끼고 있는데..
헉~~!!갑자기 누군가 내 얼굴을 손으로 부드럽게 터치 합니다..
고개를 돌려 보니~~
이태리가 양치를 하며 나를 바라봅니다.ㅎㅎ
그리고 방에서 고개만 내밀고 바라보는 골드~~
손을 흔들어 주니..골드도 손을 흔들어 주네요~ㅎㅎ
주아가 CD를 착용시키고 1차전 들어 갑니다.
상위에서 엉덩이를 돌리며 먼저 달리는 주아~
옆에서 스완과 크림이 같이 도와 줍니다..
스완이 "오빠 이제 서서 해야지~~"
하며 나를 일으켜 세웁니다.
주아의 허리를 잡고 후배위로 들어 갑니다..
그리 1차전을 끝내고 방으로 이동~
스완이 팔짱을끼며 같이 들어 옵니다..
지긋한 눈으로 바라보니~~
"오빠~키스는 안돼~키스 하면 나 초이스 해야돼~~"
헐~~ㅋㅋㅋ 이런 장난끼 많은 스완~
크림과 스완 주아랑 음료를 마시는데
골드와 이태리도 들어 옵니다..
미녀들에게 둘려 싸여있으니 정말 좋네요~
이태리가 "우리 오빠는요!~잘 빨아주고요 잘 느껴요~"ㅎㅎ
그기 질세라 골드가 쇄골을 만지며..
"우리 오빠는요~섹 근육이예요 섹 할때 근육이 섹시 해요~"
둘이 일제히 "우리 오빠 잘 부탁 드려요~~언니~"
하고 나갑니다..헐~~
어느듯 다 나가고 주아가 물다이를 준비 합니다.
배드에 누워 물다이를 받아 봅니다.
하드한 썹은 아닙니다..
쇼프트한 썹이지만 매끄럽게 움직이는게 좋네요~
응까시를 하며 응꼬와 고완 사이를 만져 주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살살 돌려 주기도 하고 꾹~ 눌려 주기도 하고 느낌이 좋네요~
물다이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크림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크림이와 주아의 애무가 시작 되네요~
애무하며 둘이 2대1한다고 담에 하자고 합니다..
이태리와 골드~스완과 미미
이제 주아와 크림이까지 2대1 제안..ㅋㅋ
크림이 잠시 가슴을 해주고 나가니...
이태리가 살며시 다가와 가슴을 애무해 줍니다.
근데~윽~~가슴 애무하는게 조금 따끔 하면서 아픔이 옵니다..
이런 가스나~~분풀이를 여기다~~ㅋㅋ
그리고 물티슈로 가슴을 닦아주고 나가는 이태리~ㅎㅎ
BJ를 하며 나를 바라보는 주아
"오빠 인기짱인데 언니들이 오빠만 좋아 하봐~!"
"아이다 그냥 자주 봤으니깐 그러지~"
주아를 일으켜 세우고 키스를 하며 역립 들어 갑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져 봅니다..
어느새 유두가 딱딱해져 있는 주아~
살며시 꽃잎을 터치~~오~촉촉하게 젖어 있네요~ㅎㅎ
가슴을 애무하며 꽃잎도 같이 만져 봅니다..
그리고 서서히 꽃잎을 향해 돌진~`
꽃잎이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살며시 꽃잎을 열어 크리를 터치하며
공략해 봅니다..
허리와 엉덩이를 덜석이는 주아~
"아~!오빠~ 오빠 정말 애무 잘한다 너무 좋아~"
강도를 조금 높혀 봅니다..
나의 머리를 잡으며 신음 하는 주아~
"오빠~자기~~너무 좋아~"
꽃잎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엉덩이를 타고 흘러 내립니다..
"오빠~너무 좋아~넣어줘`~"
애가타는 모양인지 넣어 달라는 주아~
그기서 멈추지 않고 혀로 동굴을 탐험 합니다..
동굴을 이저리 탐헌 하다 크리를 혀로 터치 하는 순간~
"아악~" 하며 몸을 틀어 버리는 주아~
그리곤 일어나 앚아 똘똘이를 BJ하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CD를 착용 시키고 정자세로 달려 봅니다.
입을 약간 벌리며 실눈을 뜬채 나를 바라 보는 주아~
연신 펌핑을 하며 주아를 바라봅니다..
"아~아~아~흑~"
주아가 나의 엉덩이를 잡고 더욱 밀착 시킵니다..
주아를 끌어 안으며 펌핑을 해봅니다..
주아도 나를 끌어 안으며 거친 숨을 몰아 쉬네여~
그리고 깊숙히 찔러 넣으며 키스를 해봅니다.
나의 등들 끌어당기며 들어 오는 주아의 키스~
서서히 펌핑을 하며 주아의 혀를 느껴 봅니다..
다시 펌핑을 빠르게 가봅니다..
머리를 뒤로젓히며 신음 하는 주아...
그모습에 순간 똘똘이가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피치를 가해봅니다..
그리고 발사~~
주아가 아를 와락 끌어 안으며 엉덩이를 힘껏
자신쪽으로 끌어 당기며 꽃잎을 움칠 그립니다..
살짝살짝 쪼여오는 꽃잎~
쪼였다 풀었다를 연신 반복 하는주아~
CD를 제거 하고 나니 콜이 울립니다..
마무리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혀주는 주아~
가운을 입고 주아의 배웅을 받으며 입구에서 굿바이 뽀뽀를 하고
옷을 갈아입고 실장님과 인사를 나누고 퇴실 했습니다..
P.S.
후기는 후기 일 뿐 입니다.
즐텔은 언제나 마음에 있다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