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어제
업소명 : 로렉스
파트너 이름 : 라라
후기내용 :
바닷속 깊은 잠수를 풀고 세상밖에 나올려고 하니 힘드네요
인증을 다시 해야된다는 말에 여기저기 빠꾸먹다가 좌절할 떄 쯤
롤렉스에서 구원의 손길을 내밀어주네요.
만나 뵙고 보니 예전에 봤던 실장님이였군요.
이래저래 시끄러운것때문에 잠수 탄 이야기를 하다가 올라갔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하나하나가 다 떨렸습니다.
인사를 하고 들어가니 라라가 반겨주었습니다.
수줍음이 많아 보인다며 긴장하지 말라고 하면서 뽀뽀를 해주는 라라
그 뽀뽀 때문에 오히려 더 긴장을 해버렸습니다.
라라는 그 모습이 귀여웠는지 계속 뽀뽀를 해주더라구요
긴장감은 이미 떠나버린지 오래지만 라라한테 뽀뽀를 받을라고 계속 긴장한척을 하였습니다 훗ㅎㅎ
자연스럽게 샤워를 하러 갈 시간이 되었고 옷을 훌러덩 벗는데 가슴이 생각보다 컸습니다.
옷에 가려서 가슴이 크다고 생각 안했었는데 봉인이 해체되니 엄청나게 큰 무엇인가가 있었습니다.
감탄 하면서 씻으러갔는데 라라가 샤워BJ를 해주는 것!
예전에 없어진 스킬인데 오랜만에 받아보니 참지 못 할 뻔 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뽀뽀로 라라와 합을 시작했습니다.
달콤한 입술에서 큰 가슴을 지나 밑으로 내려가 오랜만에 보빨시전
여자친구랑은 아직 보빨을 못하는데.. 역시 이런맛에 업소를 다닙니다.
사정없이 보빠를 하고 아까 맛 보다가 끝난 BJ를 받았습니다.
어린친구가 뭐이리 스킬이 좋은지 BJ받다가 안되겠다고 하고 폭풍 섹스를 나누었습니다.
내숭없이 내 본 모습으로 섹스를해서 그런지 이성을 잃고 섹스에 모든 집중을 했네요.
그렇게 끝나고 오랜만인데 너무 즐거웠다고 말하니 라라가 마지막 뽀뽀를 입술에 해주더라구요
가슴만 착한게 아니라 마음까지 착한 라라
즐거운 시간 보냈고 상황이 조금 더 좋아지면 약속한것 처럼 꼭 다시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