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접객 한 친구는 소진이 입니다.
실장님과 미팅하면서 소진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완전 제 스타일인 것 같더군요.
초저녁인데도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1시간 정도 기다려야한다고 하네요.
몸도 찌푸둥 하고 해서 안마 받고 하겠다고 하고 방에서 안마 한타임 받았습니다.
역시 안마 받고 나면 몸이 자극이 되는지 언니랑 본 게임할 때 완전 좋더군요.
안마 받고 바로 소진이의 방으로 안내 됩니다.
소진이는 섹시하면서 귀엽게 생긴 친구네요.
말투는 생김새와 비슷하게 나릇나릇 합니다.
일단 서로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리액션이 좋네요 뭔 말만하며 빵빵~~터트려주네요~ㅋ
그렇게 서로 웃음으로 허물을 벗으며 샤워장으로 이동합니다.
옷을 벗는데 오 피부가 깨끗합니다.
가슴은 B컵정도로 이쁘게 생긴 이런 가슴이 너무 좋습니다.
샤워 서비스에서부터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샤워 후 침대로 돌아와 누워 있는 제위로 슬금슬금 올라와 애무를 시작합니다.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이거 끝날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키스 횟수를 가졌네요. 립할때 빼면 입과 입이 떨어지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키방온건지 안마 온건지…
키스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소진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역립시 반응도 상당히 좋네요. 수량도 풍부하고
특히 깨끗한 봉지가 눈에 떡 하니 들어오는데 이쁘게 생겼네요.
조임도 괜찮습니다. 특히 후배위 할 때 저는 한번 턱하니 걸리는 느낌이 들정도로 조여주네요.
마무리까지 즐겁게 하고 왔네요.
다음에 또 보러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