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매니저는 아롱이~
업소엔엡이었구요 평소 글래머를 좋아하는 저는 아롱이 첫인상부터 마음에 드네요
아담한키에 충분히 볼륨감 있어보이는 c컵몸매
나긋나긋한 말투에 착한 성품 또한 장점인 친구였습니다
얼굴은 약룸필에 예쁜얼굴이에요
몸매가 장난아니네요~~ 날씬하면서 아주 탄력진 라인이 ㅎㄷㄷ 합니다
왜입은걸까 생각나게 만드는 초미니 스커트가 더욱 불끈하게하네요
앉아서 이야기부터 때로는 마무리까지도 하는 소파타임~~
느낌좋네요 밀착해서 대화도 손짓도 맘에드네요...
사우나에서 씻고와서그런지 거부낌없이 바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들어갑니다..
역시 소파에서 한큐에 쭉쭉 나가는 진도~~ 서비스는 내상이 없을 겁니다.
소파가 좁아서 풀옵션침대로 이동하여....
기브앤 태이크 서비스를 아주아주아주아주 높은 강도로 ...
절묘한 강약조절의 BJ 역시 제스타일
가슴이 커서 만질게 많아 좋았고 역립할때도 냄새 없었구요
입안에 한바가지 쏟아내고 마무리 합니다
고추를 흔들며 끝까지 다 받아주는 마인드 참좋네요
확실한 즐달이었습니다
몸매까지 좋은 매니저와 함께하니~ 느낌도 더 달달하고 좋더군요..
거침없는 서비스와 쿨한 대화..
소파부터의 초반러쉬를 하시는 5드론이하의 저그마니아분들, 서비스받는거좋아하는분들
꼭한번 만나보십시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