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2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황금연휴가 시작되네요...
뜻하지않게 시골 산골자기로 들어가게 되어 한동안 달림을 못할것 같아 서둘러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네요
한결같이 반갑게 반겨주시는 실장님들 참 좋습니다.
저의 파트너는 마리
아담하며 슬림하고 작은 얼굴에 여성스러운 외모를 가진 언니이며
의느님의 힘을 빌린 C컵 가슴
전형적인 슬랜더 스타일입니다
클럽안에서 첫만남이 아주 좋았네요
학생시절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딱 그런 느낌이랄까..
호감형 스타일.. 쎄보이지않는 느낌.. 머 여튼..
클럽안에서 첫인상은 그렇게 느꼈는데 언니의 리드로 의자에 앉고
그때부턴 내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르게 돌변하네요..
적극적으로 다가와 서비스 하는 모습에 잠깐 놀라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사글사글하게 웃어주며 아이컨택도 하고..
마성에 끌리듯 마리언니에게 홀려버리네요..
마리언니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대화도 하고 음료도 마시고
행동 하나하나 관찰하며 파악들어가는데
여성미가 많은 부드러운 여자임에 틀림없는데
서비스할땐 또 돌변하는 .. 매력있네요
침대에 눕혀 목에서부터 가슴 배 그리고 소중이까지 탐하는데
마리언니의 흐느낌이 전달되어오듯 신호를 줍니다..
손을 가슴에서 떼지도 않고 언니의 소중이에 동생을 넣고 살살 넣어가며 시작하고
그렇게 운동을 한참하다 절정에 다달았을때
마리언니가 한마디 합니다..
"오빠 아직 싸면 안돼.."
그리고 바로 발사..
미안하다..마리야.. 항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