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오세요 오빠'
'반가워요~'
차분한 느낌으로 첫 인사를 나눴습니다
뭐랄까요 하녀마인드? 나긋한 말투와 차분한 느낌의 성격
이런 언니가 연애할땐 아주 미친x이 되어버립니다
'씻으러 가실까요?'
'그래요~'
'조심하세요 오빠'
물다이는 없었고 간단히 씻고나왔죠
이때까진 정말 몰랐습니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변할거란걸
근데 ...... 정말 예상밖의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마치 폭풍의 눈처럼 잔잔했다가 갑자기 몰아치는 느낌?
럭키를 눕히고 애무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반응은 상당히 자극적이였고 강했네요
'오빠 나 흥분되면 욕하고싶어 욕해도되?'
'당연하지'
'아 씨x 너무좋아 더 빨아줘'
?!?!?! 와 뭐죠 순식간에 이렇게 변할수있나요?
욕을하고 .... 꽃잎에선 꿀물을 질질 내뱉고 ......
정말로 엄청난변화 하지만 그 변화가 싫지않았고
더욱 자극해주고 싶었네요
끝없는 럭키의 욕 그리고 홍수난 것 처럼 흐르는 꿀물
그 상태로 그녀와 합체를 시도했고 더욱 강해진 반응과 쪼임에
얼마 가지못해 울컥울컥 내뱉었고 그 순간조차 부들부들 떠는 럭키
하지만.... 또 한 번 그녀의 변신....
'제가 콘x 벗겨드릴게요...'
'너무 좋았어요 오빠...'
정말 뭐죠 ㅋㅋㅋㅋㅋ 이런변화 놀랍습니다 하지만 즐거웠죠
너무나 흥분되었고 컨셉이라기보단 성격인듯
럭키 정말 재접을 부르는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