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오빠 그렇게 하면 내가 오빨 괴롭히고 싶어지잖아~~귀여운 영계랑 굿플레이하고왔어요

더블업 야간의 귀요미 슬기
역립하면 괴롭힌다고 까부는 슬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는 슬기
슬기랑 즐달 하고 왔네요
방앞에서 귀엽게
슬기 "오빠 까꿍~~~오빠 놀래켜주려고 숨어있었어 헿~"
심쿵하게 하는 애교가 있네요
처음 만났을때보다 지금이 훨씬더 애교가 많아진 슬기네여
역시 지명하고 여러번 봐야 매니저의 매력을 느낄수있는거 같습니다
침대에 벌러덩 같이 드러누워서 침대에서 꺄르르꺄르르 놀았습니다
물다이서비스를 안하는 슬기라 침대에서 꺄르르 놀시간 충분하네요
그러다 분위기 후끈달아오르게 키스를 했네요
슬기 "오빠 갑자기 이러면 나 흥분되잖앙~~"
나 "그럼 흥분하면 되지~"
슬기 "오빠가 책임질꺼얏?"
나 "오빠가 그동안 한거 기억안나?"
슬기 "난 오빠만나면 뿅간 기억밖에 안나"
나 "그럼 오늘도 뿅가게 해줄게 ㅎㅎㅎㅎ"
시간도 넉넉하겠다 역립 충분히 하면서 슬기를 흥분시켰네요
슬기의 시그니쳐 멘트가 나옵니다
슬기 "오빠 그렇게 하면 나 이따가 오빠 괴롭힐거야!!!"
이말이 나온걸 보니 슬기가 충분히 흥분한듯합니다
슬기의 사까시,똥까시 공격 충분히 받고나서 젝스를 즐겼습니다
슬기가 어린매니저인데 섹맛은 누구보다 잘 알고 즐기네요
어리다=쪼임이 좋다=떡맛이 좋다 당연한거 아시죠?
시원하게 발싸하고, 청룡서비스로 마무리 짓고 나왔습니다
보면 볼수록 볼매 슬기 강력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