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술먹고 땡기면 그렇죠 뭐 바로 연락드리고 갔습니다.
와꾸도 좋고 몸매도 좋고 따로 말할게 없더라구요.
애무하면서 성감대 찾기 귀신마냥 약한곳을 잘 노리는데 ㅎㄷㄷ 아주 좋았습니다.
본게임에 막상 들어가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꼬무룩....?
끝까지 포기 없이 세워서 겨우 한번 했습니다.
투샷으로 한건데 두번째는 무리겠다 싶어서 그냥 누워서 쉬자고 하는데
손을 가만두지 못하더군요 ㅎㅎ
꼬물꼬물꼬물 죽은 똘똘이를 강제 부활!
두번째까지 마무리 잘하고 나왔습니다.
처음에 잘 안돼서 좀 힘들었을텐데 끝까지 웃으면서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이것이 프로의 마인드인가 싶었습니다. 강추!